지난 22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Ibis 앰버서더 강남'에서 신생 종합격투기(MMA) 단체 '옥타곤 FC(OCTAGON FC)’ 및 '미래희망 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 창립 총회가 진행되었다.
'옥타곤 FC(OCTAGON FC)’는 격투단체 운영뿐 아니라 그 동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어오고 있는 청소년 폭력, 성폭력 기타 가정폭력 등 기타 사회적 문제가 되어오고 있는 폭력의 예방 및 근절을 목표로 '미래희망 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을 함께 설립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것이라 전했다.
옥타곤 FC 이용우 대표는 “MMA 종합격투기는 이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그 부흥에 힘을 얻어 옥타곤FC는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리더가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라는 슬로건 하에 출범하는 청소년 폭력예방 재단도 함께 시작하고자 한다. 이 사회가 어느 순간부터 갈수록 삭막해지고 이기적이며 뉴스를 보기 겁나는 세상이 되었다. 특히 학교폭력은 이 사회가 만들어낸 죄악이다. 이 사회의 중심인 어른들의 무관심이 만들어 낸 병폐인 만큼 우리가 그 책임에 공감하며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 사회적 약자, 고통받는 아이들의 인권을 위해 그리고 아름다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옥타곤 FC 발대식 및 청소년폭력예방사단법인 발대식 현장에는 ㈜ 디케이씨앤디, ㈜ 인피니티컴파니 자산운용사, ㈜ 지에스알파트너스, ㈜ 우진기전, ㈜ 해림원, 일원종합건설, 퍼스트그룹, HJ인베스트먼트&투게더P2P, ㈜ 그룸네트웍스, ㈜ 바이오스틸코리아, ㈜ 우리들휴브레인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