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2 14:23 |
현대차,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미니박람회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 사전 예약 실시
2017/04/28 13:2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5월 중순 개장 앞두고 사전예약 시작, 전국 5개 지역 순회 운영 예정
현대차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 (1).jpg
 

오는 5월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현대차의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다.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현대차가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로이비쥬얼과 함께 지난해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으로 5~7세 미취학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교통사고 예방법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법까지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는 체험형 박람회다.

현대차는 횡단보도/자전거 안전 교육, 승하차/사각지대 안전 교육, 화재대피 체험, 음주 고글을 이용한 가상음주 체험, VR 가상 교통안전 체험, 스크린 OX 퀴즈, 완강기 체험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경북(5/18~21, 구미 구미코)을 시작으로 강원(6/22~24, 원주 치악체육관), 전북(7월, 전주 화산체육관), 경기(8월,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서울(내년 1월, 서울 코엑스)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장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키즈현대 사이트(http://kids.hyundai.com)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단, 지역별 사전예약 기간 및 인원이 상이하므로 사이트를 참조하는 것이 좋다.

현대차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 (2).jpg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어린이 5천여명과 그 부모님들이 참여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며 “현대차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을 비롯한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을 2013년부터 운영, 약 6만7천명의 어린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1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교육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소외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도 9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지난 2010년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쥬얼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용 애니메이션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 26편을 제작해 지상파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현재까지 꾸준히 방영하고 있다.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는 한국은 물론 중국·러시아·대만·인도 등에서 방영돼 각 국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현대차는 2014년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전국 최초의 캐릭터 교통공원인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 연 2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이수진 기자 lsjblue74@gmail.com ]
이수진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slsj774@naver.com
WithLeisure - 위드레저(www.withleisure.co.kr) - copyright ⓒ WithLeisure.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6층 358호(논현동, 성일빌딩)
     등록번호 : 서울 아02855 , 등록연월일 2013.10.30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39502 
     대표전화 : 010-2542-9700 | 발행인,편집인 : 이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진
     Copyright ⓒ 2013 withleisure.co.kr All right reserved.
    WithLeisure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