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대표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이 2017년 새로운 슬로건 ‘Feel Young at Heart’(마음에 젊음을 간직하다)의 다섯 번째 테마여행 주제를 공개하며, 7월 테마여행 이벤트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록여행은 ‘별 헤는 밤’을 주제로 여름밤의 운치가 있는 여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문대 견학, 별자리 캠핑 등을 통해 까만 여름밤을 수놓는 별들과 마음에 스며드는 시원한 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과 낭만이 가득한 여행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별 헤는 밤’ 테마여행은 오는 24일까지 초록여행 홈페이지(www.greentrip.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발표는 26일에 홈페이지 공고 및 선정자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된 일곱 가정에게는 1박 2일 동안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가 탑재 가능한 기아차 올뉴카니발 차량과 여행경비가 지원되며, 직접 운전이 어려운 경우 기사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여행을 다녀온 선정자에게는 직접 찍은 여행사진으로 제작한 포토북을 제공한다. 테마여행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초록여행은 지난 4월, 한계극복을 위한 여행을 주제로 높은 곳으로 떠나는 여행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이번 5월에도 장애인 일곱 가정이 ‘나도 자연인이다’를 주제로 자연 속에서 즐기는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날 예정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