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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토이쇼에서 즐기는 자동차 교실 토요타 카마테 스쿨
2017/05/30 10: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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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토이쇼 2017 현장에 토요타 자동차 미니 자동차 학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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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발랄 토요타 자동차의 컨셉카 ‘Camatte(카마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도쿄 토이쇼 현장에 마련된다.

토요타 자동차가 6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되는 ‘도쿄 토이쇼 2017’에서 부모와 자녀가 자동차 운전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선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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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자동차는 ‘자동차가 가진 꿈과 즐거움을 다음 세대에 전하자’, ‘자동차를 부모와 자녀가 더욱 친밀하게 느꼈으면 한다’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2012년부터 매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컨셉카 ‘Camatte(카마테)’를 ‘도쿄 토이쇼’에 선보이고 있다.

‘Camatte School’의 주행 코스에서 어린이가 운전하는 자동차는, ‘Camatte’의 새로운 친구 ‘Camatte 페타’ 이다. ‘Camatte 페타’는 차량 외관에 다양한 아이템의 자석을 붙여 자신의 취향으로 꾸밀 수 있는 자동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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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시에서는 시뮬레이터를 통해 어린이가 자동차의 스티어링 휠, 악셀, 브레이크의 조작을 배우고, 부스에 있는 코스를 실제 자동차로 주행하여, 면허증 취득 과정의 유사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동차 학교 ‘Camatte School’을 연다. 어린이가 실제로 자동차 운전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개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아의 경우, 운전 유사체험을 할 수 있는 ‘Camatte 57 s’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로 자동차 조작을 배우고, 탑승을 체험한 후에, 임시면허증이 발급되는 별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 자동차 학교 Camatte School의 체험순서 순서는 가장 먼저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로 스티어링 휠, 악셀, 브레이크의 조작을 습득하고, 자동차의 외관을 장식하는 5 종의 디자인 중 자신이 좋아하는 패턴을 선택한다. 그 후 선택한 패턴의 자석을 ‘Camatte 페타’에 붙여 자기 사양으로 ‘Camatte 페타’를 데코레이션을 만들고 부스 내의 주행 코스를 운전한다. 그 후 자신의 얼굴 사진이 들어간 면허증을 취득하게 된다.

한편, 한국 토요타 자동차도 매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자동차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토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를 통하여 환경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는 것은 물론, 교통 안전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친환경 실험’과 ‘교통 안전 체험 학습’을 제공하여 교통 안전 교육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금년도 행사는 하반기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 이수진 기자 lsjblue74@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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