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을 왕복 27만원에 다녀올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베트남 국영항공사 베트남항공이 3월 31일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로 한국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휴양지 중 하나인 베트남 다낭 노선의 비즈니스클래스 항공권과 나트랑 노선의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힌 것.
이번 특가프로모션은 2018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3달간 인천-다낭, 나트랑 구간을 여행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구간의 다낭 비즈니스클래스 왕복항공권을 83만 6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인천-나트랑 왕복 항공권을 이코노미클래스 27만 3600원부터 비즈니스클래스 69만 3600원부터의 가격에 제공된다.
특가 프로모션 항공권은 유류 할증료 및 제세공과금 포함으로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