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방글라데시 내 치안이 전반적으로 안정되고 있음을 감안 해 그 동안 방글라데시 전역에 대해 발령했던 ‘특별여행주의보’를 2월 3일부로 해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특별여행주의보’가 해제되었다고는 해도 방글라데시는 여전히 여행경보 3단계 및 2단계 지정국인 만큼 향후 방글라데시를 방문할 계획이 있거나 또는 이미 현지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신변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방글라데시의 현재 여행경보단계
☞ 3단계(여행제한) : 남동부 치타공 힐 트랙스 (카그라차리, 랑가마티, 반다르반 지역)
☞ 2단계(여행자제) : 3단계 지정 지역 이외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