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질랜드를 60만원 대에 다녀올 수 있는 항공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필리핀항공에서 1월 이달의 도시로 호주, 뉴질랜드, 영국을 선정해 한 달간 1월부터 5월 출발 마닐라 경유 시드니, 멜버른, 오클랜드, 런던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힌 것.
해당 프로모션은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인 온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유류세와 공항세 등을 포함하여 인천-시드니 왕복 총액 60만3200원부터(1월 발권 기준)이다. 이 가격은 무료 수하물 25kg, 기내식 및 기내 Wifi 등 다양한 기내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이는 일반 요금 대비 23만원 저렴한 요금으로 1월 31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필리핀항공 관계자는 “이달의 도시 기획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특가를 제공할 예정이며,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인 온필과 연계하여 이달의 도시 호텔, 에어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필리핀항공은 마닐라 경유 싱가폴, 자카르타, 발리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부산-마닐라 노선에 주 2회 오전편이 추가됨에 따라 1월부터 5월까지 출발 부산발 싱가폴, 자카르타, 발리 특가를 제공하고 있다. 발권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가격은 유류세와 공항세 등을 모두 포함하여 부산-싱가폴 왕복 총액 52만1700원부터(1월 발권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