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접하기 힘든 과일, 천국의 맛과 지옥의 향기로 유명한 두리안을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최근 냉동 과일 인기에 힘입어 GS25에서 과일의 황제라 불리는 두리안을 그대로 얼린 ‘100%두리안바80g’을 출시한 것.
두리안 생과육을 급속 냉각하고 아이스 바 형태로 만들어 간편하게 포장만 제거하고 취식할 수 있도록 했다.
GS25는 이번에 출시한 ‘100%두리안바80g’에 독특한 향은 적고 과육의 부드러움과 풍미는 그대로 살린 두리안 품종 ‘몬통(Mon thong)’을 사용했고 대중적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게 했다. 가격은 4900원이다.
김경훈 GS리테일 과일 MD는 “최근 냉동 과일을 즐기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냉동 과일에 대한 니즈가 높아져 ‘100%두리안바80g’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맛과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 출시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