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가 브랜드 전속 모델 남주혁을 적극 응원하기 위해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tvN 토일 드라마 ‘스타트업’ 제작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tvN 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창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로, 배우 남주혁과 배수지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컬럼비아는 브랜드 전속 모델 남주혁을 적극 응원하는 한편 이번 드라마 제작 협찬을 통해 일상과도 잘 어울리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드라마 속 남주혁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제작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