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와 와카야마를 연결하는 철도 ‘남해전기철도주식회사’와 ‘기동전사 건담 UC’가 만나 탄생시킨 “기동전사 건담 UC X 특급 라피트 붉은 혜성의 재림 특급 라피트 네오 지옹 버전”이 드디어 4월 26일부터 운행을 개시했다.
첫 운행을 기념해 난바역에서 펼쳐진 행사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붉은 라피트를 보러 모여든 가운데 ‘기동전사 건담 UC’의 풀 프론탈의 성우 이케다슈이치가 등장 해 홈에 들어오는 차량 앞에서 테이프를 커팅했다.
기동전사 건담 UC X 특급 라피트 붉은 혜성의 재림 “특급 라피트 네오 지옹 버전”은 6월 30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남해본선 및 공항선에서 운행될 예정이며, 운행 기간 중에는 차량 외관이 ‘네오 지옹’을 이미지로 한 붉은 색으로 변경되는 것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에는 ‘미네바 라오 자비, 풀 프론탈, ‘안젤로 사우퍼’의 전용석도 설치된다.
한편, 현장에는 유니콘 건담에 비해 무척이나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HGUC 네오 지옹”의 샘플도 첫 공개•전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