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손에 딱 맞는 크기인 7.5cm,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것은 물론 유독성 물질이 없어 안전한 완구로 유명한 플레이모빌이 오는 15일 서울 COEX에서 화려하게 막을 여는 업그레이드 키덜트페어 '키덜트 & 하비 엑스포 2015' 현장에도 찾아온다.
플레이모빌은 독일 지른도르프에 본사를 둔 Brandstätter그룹(geobra Brandstätter GmbH& Co KG)에 의해 1974년에 처음 개발. 생산된 완구 브랜드로써 7.5cm 크기의 사람 모형 피규어 생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플레이모빌의 얼굴은 아이들의 그림에 기초해서 큰 얼굴, 환한 미소, 코가 없게 만들어졌고, 최초의 배가 나온 남성, 비키니 수영복 피규어, 최초의 옷 갈아 입히기가 가능한 쇼핑시리즈에 이르기 까지 피규어에 많은 발전을 시도해 왔다. 또한 폭력을 배제한 "꿈"과 "환상"의 세계를 구현한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는 친구이다.
이와 더불어 시스템상 여러 가지 동작이 가능한 피규어이기에 "서있기" “모자쓰기", “손으로 물건 쥐기", 허리 구부리기" “앉기","말 타기" 등의 동작이 가능해서 아이들의 역할놀이 친구로서 더할 나위 없는 좋은 브랜드이다. 또한 ABS소재로 만들어져서 색감이 풍부하며, 이중사출 방식의 도입은 얼굴의 눈과 입이 절대 지워지지 않도록 만들었으며, 유독성물질이 전혀 포함 되어 있지 않아서 아이들의 입에 닿아도 안전한 완구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