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 KOREA가 주최하는 전동오프로드 챔피언쉽 대회에는 유난히 수 많은 선수가 참가하고, 선수들이 모두 즐거워한다. 그 이유는 바로 다름 아닌 행운상에 있다.
타 대회보다 RC KOREA에서 주최하는 대회가 행운상이 푸짐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RC KOREA가 주회하는 대회의 행운상의 클래스가 다른 이유는 각 수입사 및 제조사에서 수 많은 상품들을 협찬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23일 공주의 국화서킷에서 개최된 대회에서도 수 많은 행운상이 눈에 띄었다. 참가한 선수가 모두 받고도 남을 만큼 풍성한 양의 행운상, 그 중에서도 숏코스 키트는 단연 모든 선수들의 주목을 받았다.
모든 선수가 갈망했던 행운상의 백미, 키트는 타이어 굴리기로 그 주인을 가려냈다. 대회 본 경기보다 뜨거운 열기를 선 보였던 타이어 굴리기 대회를 통해 마지막 행운상은 김민수 선수에게 돌아갔다.
▲ 타이어 굴리기로 교쇼 숏코스 트럭을 받은 김민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