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캘리포니아의 Chula Vista에서 개최된 Mugen Grand Prix Rd1에서 Cody King이 Cody Smith와의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TQ와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대회는 수 많은 선수들이 출전, 트랙에서 멋진 레이스를 선 보였고, 트랙 매니저 Don Vinkemulder와 20분간 충실히 연습주행을 했던 Cody King이 TQ를 차지했다.
그리고 이어진 30분의 결승 경기. 첫 랩에 실수를 한 Cody King은 2번 그리드의 Cody Smith에게 1위 자리를 넘겨 주고 말았다. 첫 6분 동안은 이렇게 두 Cody 만의 방빅의 레이스가 펼쳐졌다.
확실하게 1위를 유지하는 것은 Cody King에게도 Cody Smith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승부는 가려지게 마련이다. 마지막 피트에서 전력질주를 한 Cody King이 마침내 Cody Smith를 제치고 1위를 유지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Mugen Grand Prix Rd1 수상의 영광은 1위 Cody King, 2위 Cody Smith 3위 Vinkemulder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