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5 17:14 |
일산 트랙사이드 서킷 리뉴얼, 반응 극과 극인 이유는?
2013/10/15 09:5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정석이냐? 헬게이트냐?
13818278360734.jpg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약 7일 간의 공사를 마친 일산 트랙사이드 서킷이 드디어 새로운 레이아웃을 공개했다.

하지만, 트랙사이드를 찾아 주행을 해 본 알씨 유저들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나뉘고 있다.
"안전주행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해 볼만한 레이아웃의 정석이다." 라는 의견과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헬게이트 수준의 레이아웃이다." 라는 의견이 극명하게 나뉘고 있어 새로운 레이아웃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

이처럼 반응이 극과 극인 이유는 새롭게 바뀐 곡선코스 주행의 특징 때문이다.
즉, 과거의 레이아웃에서는 지브라를 밟으며 주행을 해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가능했다면 이번 새롭게 바뀐 레이아웃에서는 지브라 근접주행만 가능해 졌다.
예전처럼 마음 놓고 지브라를 밟았다가는 일명 "대박견적"이 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트랙사이드 운영진은 상반된 반응이 나오자 "호불호가 갈리고는 있지만, 또 하나의 멋진 레이아웃이 탄생한 듯 하다는 의견이 많아 아직 지켜보고 있는 단계이다. 추후 유저들의 반응과 차량의 상태 등을 살펴 문제점은 수정을 할 계획이니 믿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 김병수기자 bslsj774@gmail.com ]
김병수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slsj774@naver.com
WithLeisure - 위드레저(www.withleisure.co.kr) - copyright ⓒ WithLeisure.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84 6층 358호(논현동, 성일빌딩)
     등록번호 : 서울 아02855 , 등록연월일 2013.10.30 , 사업자등록번호 : 211-10-39502 
     대표전화 : 010-2542-9700 | 발행인,편집인 : 이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진
     Copyright ⓒ 2013 withleisure.co.kr All right reserved.
    WithLeisure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