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프로토폼에서 드디어 신형바디를 선보였다. 지난 10월 IIC 대회 도중 마쯔다스피드(Mazdaspeed) 6와 아텐자GX의 장점을 모두 결합한 후속 모델을 선보인 것.
스포츠카의 장점을 모두 취하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이 바디는 쿠페스타일의 전체적 저중심 설계를 통해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 한 것은 물론 리어 윙을 개선 해 기류를 잘 탈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또한 국제 시합 규격에 맞게 설계가 되어 있는 것도 특징.
라스베가스 프로토폼 측에 따르면 배포는 오는 11월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