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항공레저스포츠제전’모형 항공기 대회에 전시된 모형 항공기
22일 서울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에서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푸른 꿈, 드넓은 창공에 펼쳐라”라는 구호를 내건 항공레저스포츠제전 모형 항공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막되었다.
▲ 영국에서 시범단으로 참가한 Bishop 부자의 항공기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에서는 개회식과 외국 선수들의 스케일기 시범과 국내 모형항공기 시범등 모형항공기 에어쇼가 펼쳐졌으며 모형 항공기 전시 및 전동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모형 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페러글라이딩 지상 조정 체험, 행글라이더 지상 조정 체험, 드론 조종 체험, 컴퓨터 항공 시물레이터 체험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렸다.
▲ 영국에서 시범단으로 참가한 Bishop 부자 - 아버지와 아들이 동시에 비행을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 영국에서 시범단으로 참가한 Bishop 부자의 동시 출격
에어쇼에는 영국의 Bishop 부자와 이탈리아 SEBASTIANO SILVESTRI가 참가하여 멋진 비행실력을 선보였으며 국내 시범단도 비행기과 헬기등으로 멋진 에어쇼를 펼쳐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어린이 모형 비행기 날리기 대회에 한 선수가 모형비행기를 날릴 준비중이다.
▲ 모형 비행기 날리기 체험행사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해 열심히 모형비행기를 날리는 중이다.
또한 한편에서는 모형 비행기 대회가 펼쳐져 참가한 초중고생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지기도 했으며 다양한 체험행사에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번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광나루 한공공원 모형비행장뿐 아니라 남양주 예봉산 활공장에서는 페러글라이딩, 하남시 미사리 강하장에서는 스카이다이빙, 공주 이착륙장에서는 경량 항공기 경기 및 체험등이 4곳에서 동시에 펼쳐지며 23일까지 다양한 경기와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