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MAR ISTC 세계 선수권 대회 및 수 많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거둠으로써 그 성능을 입증 한 프로토폼(Protoform) Mazda6 바디의 후속 제품이 출시됐다. Mazda6 GX Touring Car Race Body가 바로 그 것. Mazda6 GX는 FMAR, ROAR, EFRA*, BRCA, JMRCA, FEMCA, and FAMAR의 스펙을 포함하며, 글로벌 BODY스펙을 준수한다.
Mazda6 GX Touring Car Race Body는 프로토폼 팀 드라이버는 물론 세계적 최고 실력을 지닌 선수들로부터 "스티어링이 굉장히 좋으면서 리어 부분도 안정적이다. GX는 LTC-R의 스티어링 수준과 Mazdaspeed6의 안정감을 동시에 지닌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랩 타임은 LTC-R과 비슷하지만 GX가 조종하기 훨씬 수월하다”라는 평을 받았다.
얼마 전 펼쳐졌던 태국BIRC 레이스에서 Mazda6 GX Touring Car Race Body를 테스트 해 본 드라이버들은 "전체적으로 더 많은 스티어링 량을 얻을 수 있으며, 사이드 그립력을 조금 더 올릴 수 있지만, 타이어의 부담이 조금 더 가는 특성은 있다. 로우그립 트랙에서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프로토폼 팀 드라이버와 ROAR 챔피언은 high-downforce wing을 가운데 장착하는걸 추천하며, "특히 중간속도의 구간에서 좋은 그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