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싱가폴에 위치한 마리나 스퀘어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개최 될 예정인 “2015 싱가폴 타미야 아시아컵”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선수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2015 싱가폴 타미야아시아컵 대표팀은 팀 리더인 한국타미야의 윤대진부장, 인스펙터 이태희사장을 비롯해 유재호, 안현, 박지민, 강인모, 정성운, 정승우, 조성준, 이성효, 이유성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타미야는 올 해 5번의 경기를 거쳐 제18회 TAMIYA ASIA CUP에 출전할 대표 선수를 선발했으며, 본선 참가 시 소요되는 항공료, 숙식비 등의 경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