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전라도에 위치한 Fworks서킷(구 남평서킷)에서 약 5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제3회 남평챌린지가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 출전해 58랩 30분3초658로 우승을 차지한 김범규(Team Tekno) 선수는 “노면이 너무 젖은 상태인데다 점프대에 파인 부분이 많아 레이스에 어려움이 많았던 경기였다. 무리하게 점프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최대한 부드럽게 주행하는 것은 물론 파인 부분을 피하고 라인을 바꿔가며 주행한 것이 주요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입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