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시즌을 앞두고 아마추어 그립주행 및 드리프트 선수들 사기 진작과 지원을 위해 울트라레이싱 코리아(Ultra Racing Korea)와 맥스파워(MaxPower Motorsports Planners)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울트라레이싱 코리아(Ultra Racing Korea)의 유영석 대표는 “이번 협약이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그리고 모터스포츠 현장 한 가운데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위해 미약하게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맥스파워(MaxPower Motorsports Planners) 박상현 대표는 “선수들과 한 마음으로 노력해 기량을 향상시켜 2016시즌 보다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 현장에는 울트라레이싱 코리아 유영석 대표와 맥스파워 박상현 대표 그리고울트라레이싱 전속모델 한소울, 김아빈, 오아희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