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쪽 엔진이 이번에 발매되는 21급 오프로드용 엔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Maxima의 새로운 O.S. 21급 오프로드 버기용 엔진. 아직 국내 미발매품인 이 엔진을 2014 TITC 대회 현장에서 만나보았다. 2014 TITC 대회에 참가하고 있었던 지난 Maxima의 대표인 Chira Ratanarat가 직접 피트에서 해당 제품을 공개해 준 것.
O.S. 21급 오프로드 버기용 엔진은 OS Speed 21XZ-B Spec.II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크랭크 샤프트의 경량화, 강한 토크, 저중심 설계, 높은 RPM에서 부드러운 주행의 특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Maxima의 대표 Chira Ratanarat는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Maxima 연료와 Maxima의 엔진을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연비가 좋아져 런타임이 늘어나서 대회 때 유리하다.”고 말했다.
국내 출시 예정인 있는 Maxima의 새로운 O.S. 21급 오프로드 버기용 엔진(우)과 온로드용 엔진(좌)의 모습이다. 2014 TITC 대회 현장에서 만남 Maxima의 대표인 Chira Ratanarat가 자사의 엔진 장점에 대해 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