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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낚시정보 공유의 현장, 낚시인 축제통해 낚시인구 저변확대 실감
3월 7일부터 9일까지 삼일 간의 일정으로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2014 부산국제낚시박람회(KOFISH BUSAN 2014)”가 개최되었다.
(주)서울메쎄가 주관하고 (사)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사)한국낚시진흥회, (사)한국낚시산업협회, 부경조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낚시 박람회에는 약 130여개의 업체가 참여 해 낚시대, 릴, 낚시줄, 루어용품, 낚시가방, 낚시의류, 낚시 신발, 야외용품, 보트, 카약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한민국 낚시 산업의 최신 트랜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었다.
▲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 된 “2014 부산국제낚시박람회 (KOFISH BUSAN 2014)” 현장을 찾은 관람객이 다양한 로드 중 자신에게 적합한 로드를 찾고 있다.
▲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 된 “2014 부산국제낚시박람회 (KOFISH BUSAN 2014)” 현장을 찾은 관람객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신제품 릴을 살펴보며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14 부산국제낚시박람회 (KOFISH BUSAN 2014)”는 낚시 관련 업체들에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홍보의 현장이 되고 낚시인들에게는 최대의 정보 공유의 현장이 된다. 각 업체에서는 낚시용품 전시뿐 아니라 각종 낚시 강좌, 프로 낚시 선수의 시범, 체험 행사 등을 준비 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박무석, 양영곤, 이명철, 김재우 등 유명 프로 낚시 선수들은 물론 인기 개그맨 고명환이 참여 해 낚시박람회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궈주었다.
▲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 된 “2014 부산국제낚시박람회 (KOFISH BUSAN 2014)” 현장에는 박무석, 양영곤, 이명철, 김재우 등 유명 프로 낚시 선수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박람회장에 준비한 프로선수의 시범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들었다. “2014 부산국제낚시박람회 (KOFISH BUSAN 2014)”에서 눈에 띈 또 한 가지 변화는 가족과 여성 낚시인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증가했다는 점이다. 박람회장 곳곳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낚시를 가족중심의 레저문화로 이끌기 위해 준비했다는 금붕어 잡기 행사 및 자석 물고기 잡기 행사 현장은 상상 이상의 인기를 누리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금붕어를 잡은 어린 아이들은 자신이 잡은 금붕어를 받아 들고 무척이나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여성 낚시인의 활발한 참여도 두드러졌다. 각 업체의 경품 증정 행사뿐 아니라 시연회장에도 여성 낚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낚시 인구 저변확대를 실감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 “2014 부산국제낚시박람회 (KOFISH BUSAN 2014)”는 낚시 관련 업체들에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홍보의 현장이, 낚시인들에게는 최대의 정보 공유의 현장이 된다. 낚시 업체에서 마련 한 각종 낚시강좌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관람객들의 모습.
▲ “2014 부산국제낚시박람회 (KOFISH BUSAN 2014)”가 열린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 가족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사람들이 유난히 많았다. 아빠 엄마와 함께 금붕어를 잡는 어린이들이 모습이 무척이나 즐거워 보인다.
- [ 김범수기자 lureholic93@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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