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수준의 삼바와 카니발 축제 열기가 가득한 정열의 나라, 2014년 FIFA 월드컵 개최국인 브라질로 떠날 계획이 있다면 아메리카 항공을 주목해 볼 만 하다.
게다가 한국과 남미 간 적립 마일이 약 23,000 마일리지이미 17,000 보너스 마일리지까지 더하면 한국과 아시아 국가간 왕복 항공권에 해당하는 40,000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이는 아메리칸 항공의 원월드(oneworld®) 얼라이언스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과 아시아 간 왕복 보너스 항공권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캠페인 응모 방법은 알파벳 6글자의 예약번호, 이름 및 아메리칸 항공의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AAdvantage 마일리지 회원 번호를
korea.marketing@aa.com 으로 전송하면 된다. AAdvantage 가입은 웹사이트에서 손쉽게 가능하다.
항공권 구입기간 및 캠페인 응모기간은 2014년 5월 15일까지이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11개의 캠페인 해당 노선은 인천간 상파울로(SAO), 리우데자네이루(RIO), 브라질리아(BSB), 포르탈렌자(FOR), 마나우스(MAO), 헤시피(REC), 벨루오리존치(BHZ), 쿠리치바(CWB), 나타우(NAT), 포르투 알레그레(POA), 살바도르(SSA)다.
박윤경 아메리칸 항공 한국 지사장은, “아메리칸 항공은 미국에서 취항하는 브라질 행 항공편을 증편해 현재 국내에서 남미로 가는 가장 많은 비행편을 운항 중이다. 월드컵을 맞이해 많은 국내 여행객들과 축구팬들이 브라질 각지에 보다 빠르게 여행하고 보너스 마일리지의 행운도 잡아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