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무료로 치매를 조기 검진할 수 있는 ▴온라인 치매자가검진 ▴‘치매체크’ 앱 ▴25개 자치구 치매지원센터 방문 검사 3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실제로 치매는 중증으로 진행되면 치료가 어렵지만 조기진단하면 완치가능하기도 하며 증상을 늦추거나 호전 시킬수 있는 만큼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찾아뵙고 치매자가검진을 해보면 좋을듯 하다.
자가 검진 후 인지기능저하가 의심될 때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별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하면 전문적인 상담과 정확한 정밀진단검사 역시 무료로 받아 볼 수도 있다.
온라인 치매자가검진은 서울시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
www.seouldementia.kr)에서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치매 체크’앱을 다운받아 활용하면 된다. 또 다른 방법으로 집 가까운 곳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해도 된다. 60세 이상 지역주민에게 치매 무료 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치매관련 전화상담은 보건복지부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 24시간, 365일 이용가능)나 서울시광역치매센터(02-3431-7200), 자치구 치매지원센터(붙임자료 참조)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