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가 항공권에 호텔 등을 엮은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특가 항공권은12일 1시부터 18일까지, 한정 수량이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12일 에어아시아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방콕, 발리, 푸켓 등 최대 50%까지 할인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방콕, 보라카이, 세부 등 인기 휴양지로 떠나는 6월부터 8월 여름휴가 성수기의 항공권이 포함되어 있다. 예약은 오는 24일까지 가능하고 여행은 오는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
6월 17일 취항을 앞둔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인천에서 방콕 편도 항공권을 최저 6만 9천 원에 운항하게 된다. 판매기간은 12일 오전 1시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에어아시아 그룹의 필리핀 법인인 '에어아시아 제스트'도 인천에서 세부, 칼리보, 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최저 8만 6천400 원에 제공하며, 부산에서 보라카이는 8만1천4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진행 사항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