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밀양에 위치한 유니크무선모형차경기장(유니크서킷)에서 개최 된 “2014 GKRacing 1/8 오프로드 챌린지” 대회 엔진버기 경기, A메인 정구길 선수의 차량이 마지막 1분을 남기고 시동이 꺼지자 피트 마샬이 자신이 담당한 차량을 ‘안전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서킷 밖으로 가지고 나오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대회가 한창 진행중인 서킷 안으로 진입해야 하는 마샬에게 가장 중요한 요건은 바로 “신속, 정확, 안전확보”이다. 빠른 스피드와 강인한 힘을 자랑하는 엔진 차량 경기 중에는 더욱 더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