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M 네덜란드 항공,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 마스타카드로 항공권 결제 시 다양한 경품 제공
KLM 네덜란드 항공이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유럽 항공권을 조기 발권하는 여행객을 위해 3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Early Bird)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6월 1일까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웹사이트(
www.klm.co.kr)에서 유럽 항공권을 발권하고 2014년 11월 1일부터 2015년 3월 31일 사이에 여행을 떠나는 고객의 경우 최저 93만원부터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 유럽 17개 도시를 여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6월 22일까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웹사이트(
www.klm.co.kr)를 통해 마스타카드로 항공권 결제할 경우 추첨을 통해 루이 비통 여권지갑, JW메리어트 10만원 상품권, 시세이도 썬크림, 아워홈 3만원 상품권 등의 경품도 지급한다.
조기 발권 특가는 최소 체류 6일 또는 여행을 시작한 주 일요일이 지나야 돌아올 수 있는 선데이 룰(Sunday Rule)이 적용되며 최대 체류 1개월까지 유효하다. 또, KLM 네덜란드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플라잉 블루(Flying Blue)’ 25% 적립이 가능하다. 이번 마스타카드 프로모션은 구매 1회당 1회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7월 3일 개별 연락 및 KLM 네덜란드 항공 한국 페이스북(
www.facebook.com/klmkorea) 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웹사이트(
www.klm.co.kr) 또는 마스타카드 홈페이지(
www.mastercard.com/kr/consumer/klm.html)에서 확인 가능하다.
▶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프리미엄 이코노미’ 신규 도입기념 특가 프로모션 진행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이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신규 도입하며, 한국 홈페이지 및 모바일 구매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론칭 기념 특가’를 진행한다.
바르셀로나, 밀라노, 피렌체, 로마, 런던, 파리 등 유럽 주요 30개 도시로 세금 및 수수료 포함 161만 7천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출발 기간은 12월 10일부터 3월 28일까지 가능하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의 경우 서비스는 비즈니스 클래스에 가깝게 요금은 이코노미 클래스에 더 근접하게 제공되는 신개념 좌석 등급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대비 전반적으로 공간이 50% 더 여유로울 뿐 아니라 각 좌석마다 개인 팔걸이와 발판을 배치하여 안정감을 더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23kg 수하물 2개까지 무료 위탁이 가능하며 소정의 비용으로 전 세계 루프트한자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도 가능하다. 기내 탑승 시 웰컴 드링크부터 기내 어메니티킷, 그리고 비즈니스클래스에 준하는 기내식이 특별히 제공된다.
한편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 론칭 기념 특가는 오는 6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www.LH.com/kr/launchspecial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