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8일, 일산에 위치한 트랙사이드 코리아에서 “부담없이 손가락으로 경쟁”이란 슬로건 아래 ㈜머치모어레이싱에서 2014 시즌부터 새롭게 시작한 “2014 KOREA MTS 대회” 3차전이 진행되었다. 21.5T 클래스 결승전 A메인 진출 선수들이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21.5T 클래스의 A메인 진출 선수들은 이전 대회때보다 더 뛰어난 기량들을 선보이며 선전했다. 1~3차전 계속 입상에 성공한 김정훈 선수는 "1등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앞으로 대회는 입상하기도 힘들것 같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