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용인에 위치한 리얼서킷에서 개최된 2014 Korea RC Trial Championship RD1에 리얼서킷의 이백희 대표의 부인이 시종일관 자리를 함께했다.
경기 시작부터 서킷에 나와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회를 즐기는 그녀에게 RC와 트라이얼의 매력이 무엇인지 물었다. 그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한 그녀의 한 마디, “다른 RC 대회는 재미가 없는 데 트라이얼은 너무 재미있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이건 많이 느리거든요. 다음 대회에는 저도 출전해 볼까 생각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