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초 혜성처럼 등장해 폭풍같은 인기를 구가했던, 서울시내를 달리던 실제 타요버스가 코엑스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현장에도 등장해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대세 캐릭터 임을 증명이라고 하듯 타요버스를 타기 위한 줄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한편, 16일 오전 11시 개막 첫 공식 행사인 ‘개막콘퍼런스’를 시작으로 5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 한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4’는 지난 해 보다 20개 늘어난 국내외 270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다채로운 행사가 5일 내내 쉬지 않고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