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아웃도어(FILA OUTDOOR)에서 계곡이나 해수욕장 등 물놀이에 강한 것이 특징인 하이브리드형 트레킹 샌들 ‘트랜스 보아(Trans Boa)’를 출시했다.
‘트랜스 보아(Trans Boa)’는 계곡이나 바닷가 물놀이부터 캠핑, 트레킹 등 여름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것은 물론 깔끔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물 속에서 활동할 때 신속하게 물이 배출되도록 발바닥 부분에 배수로를 설계가 되어 있으며, 발가락 앞 부분에 단단하면서도 유연한 ‘TPU(강화 우레탄) 사출’ 캡을 적용 해 갈이나 모래 등과 같은 외부 충격에도 발가락을 견고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계곡이나, 낮은 산, 강가 등 지면이 일정치 않은 땅에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신발 밑창에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신발의 앞과 뒤를 연결, 발목 뒤틀림을 방지하는 ‘TPU 생크(SHANK)’를 삽입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경량성과 접지력이 우수한 옵티 그립(OPTI-GRIP TECH)기능을 접목, 미끄러짐을 방지하기도 했다. 이 기능은 한국의 암반지형에서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특수배합기술로써 아웃솔로 반발탄성 계수를 극소화시켜 최상의 접지력과 충격 흡수력을 발휘하는 휠라 아웃도어만의 기술이기도 하다.
또한 보아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해 아웃도어 활동 시 간편하게 신발 끈을 조절할 수 있고, 메시 소재 사용으로 신속하게 건조되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 중 하나이다.
남성용 블랙과 여성용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현재 소비자가 15만 5천원에서 40% 할인 된 가격인 9만 3천원에 판매 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