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 개막 첫 공식 행사인 ‘개막콘퍼런스’를 시작으로 5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4’ 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공연이 폍쳐지게 된다. ‘그라미의 서커스쇼’ 주인공인 그라미와 네모, 샘이 신나는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타요, 뽀로로, 라바, 폴리 등 국가대표 캐릭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라이선싱 비즈니스 마켓이자 캐릭터 전시회인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는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간 코엑스 A, B홀과 그랜드볼룸,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