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동해서킷에서 약 3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오프로드 버기파티 No.1 대회에 참가한 주원규 선수. 그는 항상 “꿀벌”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색감의 바디를 장착하고 등장한다.
이번 대회에도 차량은 바뀌었으나 바디는 역시 “꿀벌” 바디를 장착하고 출전했다. 그는 “어느 서킷, 어느 대회에 임하더라도 내 차량의 색상이 가장 눈에 띈다. 패턴 또한 나만의 것으로 인식해 주어 어느 서킷을 방문하더라도 사람들이 ‘꿀벌이 왔다’고 반겨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