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김포의 GRC서킷에서 AOC(ASIA OFFROAD CHAMPIONSHIP) 출전 기회가 걸린 KOC(KOREA OFFROAD CHAMPIONSHIP) 라운드 4 레이스가 개최되었다. 약 40대의 차량을 가지고 출전한 30여명의 선수는 1/10 전동 버기의 최강자가 되기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KOC(한국오프로드 챔피언쉽)는 B메인 이하 범프업 방식으로 치뤄졌으며, 2륜 버기 클래스 마지막 남은 3명의 A메인 자리를 두고 6명의 B메인 선수들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우홍민, 손성필, 조동완 선수가 최종 A메인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