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화성에 위치한 J-Raceway에서 개최된 RCJ & J-Raceway 전동투어링 Rd.4대회 현장에서 예상치 못했던 부문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모디파이 클래스에 참가한 이한신 선수가 스톡클래스 1조 마샬을 보던 중 코스를 이탈한 차량을 피하는 순간 날아오던 차량에 발을 맞으면서 엄지 발톱이 깨지는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 당시 이한신 선수는 규정대로 앞이 막힌 신발을 착용하고 있었으나 차량의 빠른 속도 때문에 부상을 당했던 것이다. 주최측에서는 코스마샬로 트랙에 들어갈 경우 반드시 운동화를 착용해 줄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