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화성에 위치한 J-Raceway에서 개최된 RCJ & J-Raceway 전동투어링 Rd.4 대회의 진정한 우승자는 박철규 선수였다. 주최측에서 준비한 고가의 전동 투어링 키트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되었으니 말이다.
그는 총 4회에 걸쳐서 치루어진 RCJ & J-Raceway 전동투어링 대회에 모두 참여를 했고, 4회 모두 대회에 참가한 선수에게 증정되는 단 한 개의 전동 투어링 키트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었으며, 총 6명의 후보 중에 단 한 명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박철규 선수는 “내가 역시 행운상 복은 있어”라고 말하며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