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 대회가 열리는 곳이라면 그 어디서라도 만날 수 있는 사나이, 대회마다 AMB를 맡고 있는 황경원씨. 역시 RCJ & J-Raceway 전동투어링 Rd.4 대회 현장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경기 진행을 끝마친 황경원씨에게 선수들이 선수들이 “경원씨 이제 집사겠다.” 한 마디 던지자 그는 “오늘은 봉사 활동 왔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무더위 속에서,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 만큼 땀 흘린 그에게 선수들은 다 같이 박수를 보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