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해외여행 안전정보를 보다 쉽게 제공하기 위해 20초 분량 애니메이션 영상 3편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작된 이 3편의 캠페인 영상은 KTX 공항철도 모니터, 유튜브, 옥외 전광판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보다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기법을 동원하여 제작된 이 영상은 ‘여행경보는 해외여행 안전신호등입니다’, ‘해외여행, 안전검색이 먼저입니다’, ‘내 손안의 영사관, 해외안전여행 어플리케이션!’ 등 우리 해외여행객에 대해 외교부가 지원하는 영사서비스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1편 여행경보 신호등 제도, 2편 해외안전정보 홈페이지(
www.0404.go.kr), 3편 해외안전여행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담겨있는 캠페인 영상은 외교부 홈페이지(
www.mofa.go.kr) 및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www.0404.go.kr), 기타 SNS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외교부는 포털 서비스 ‘다음(DAUM)'의 모바일 콘텐츠 사이트 인 ’스토리볼‘을 통해 가상의 여행객이 해외에서 겪는 일들을 재미있게 구성 해 외교부 영사서비스를 소개하는 이야기를 이달 24일부터 주 2회에 걸쳐 4주간 연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