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마스타카드가 8월 31일까지 단 2주 동안 삼성 마스타카드 이용 고객을 위해 9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이 가능한 프리미엄 항공사 캐세이패시픽의 일반석 왕복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콩, 대만, 싱가포르, 세부, 발리, 코타키나발루 등 동남아시아의 8대 인기 여행지를 아주 특별한 가격에 다녀올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2인 숙박예약권까지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쇼핑의 천국으로 불리는 홍콩, 대만과 싱가포르, 아름다운 해변과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발리와 코타키나발루 그리고 가족여행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세부 등 자신이 원하는 여행 목적에 따라 8개의 여행지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캐세이패시픽은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6회 운항하고 있어 여행자 개인의 일정에 맞춘 스케줄 구성이 가능하고, 부산과 제주에서 출발하는 고객의 경우 캐세이패시픽의 자매항공사인 드래곤에어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인천-홍콩 일반석 왕복 항공권의 경우 331,500원부터, 대만 노선은 390,500원부터, 세부 노선은 394,800원부터, 발리 노선은 457,8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노선은 466,200원부터, 싱가포르 노선은 490,7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구매한 항공권으로는 9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여행을 출발할 수 있다. 단, 10월 2일과 3일 그리고 9일과~10일은 제외된다.
특가 프로모션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삼성카드 프로모션 페이지(
http://goo.gl/QXoS85)에 행사코드(KRSAMSUNGMC)를 입력해 로그인 후 참여가 가능하다.
마스타카드 코리아 가맹점 마케팅팀의 정선화 과장은 “삼성 마스타카드를 사랑해 주신 고객 분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선사하려는 취지로 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 “극성수기를 피한 여유로운 여행 일정에 놀라운 가격의 항공권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