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휴일을 맞이해 한 여름 밤의 시원한 질주가 펼쳐졌다. 2014 첫 나이트 레이스인 ‘전동 온로드 프리 나이트 레이스’가 화성의 J-Raceway에서 개최된 것.
지난 RCJ & J-Raceway 전동투어링 Rd.4 대회에 이어 ‘전동 온로드 프리 나이트 레이스’ 대회에서도 3등에게만 달콤한 선물이 돌아갔다. “왜 3등에게만 달콤한 선물을 주느냐”고 선수들이 항의하자 황경원씨는 “진행자 마음입니다. 다음 번에도 역시 누구에게 상품이 돌아갈 지 모릅니다. 제 마음이거든요~.”라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