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남 밀양에 위치한 유니크서킷에서 약 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화끈한 클럽레이스인 ‘KCR(Korea Club Race) 오프로드’ 대회, 전동버기 예선 전에서 신준섭 선수의 차량이 다소곳이 앉아있던 자신에게 다량의 흙을 뿌렸다는 이유로 권대근 선수의 복수혈전이 펼여졌다.
코스마샬을 담당하던 권대근 선수가 신준섭 선수 차량이 자신에게 다가올 때마다 작은 돌을 던진 것. 하지만, 그의 장난은 진행자에게 곧 발각되었고 즉각 제지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