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전원 생활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원생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9~10월중 5일과정으로 30시간 집중교육을 실시하며, 50명식 3기에 걸쳐서 교육이 이루어진다. 이론은 물론 실습과 견학을 통해 전원생활을 준비한데 필요한 농업기술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김영문 소장은 “국민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 되면서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이 증가해「전원(귀촌)생활교육」을 지난해부터 확대편성해서 운영하고 있다. 평소 전원생활을 꿈꿔왔던 시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원생활 준비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