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디 클래스 부분 2위 이준호 선수 피트룸에서 정비중이다.
17.5T 클래스 부문
1위 김정훈 : 지난 대회에서는 2위에 그쳐 아쉬움이 컸는데, 우승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늦은 시간까지 좋은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2위 육상진 : (여자친구가 대신 인터뷰) 시합을 너무 자주나가는 것 같다. 이제 출전을 그만했으면 좋겠다.
3위 윤준오 : 입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 17.5T 클래스 첫 출전인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너무 행복하다. 결승 3라운드 실수로 순위가 떨어져 조금 아쉽기도 하다.
▲ 13.5T 클래스 3위 박철규 선수 새로 조립한 R10 2015 차량의 세팅을 손보는 중이다.
13.5T 클래스 부문
1위 박주신 : 정말 즐거운 레이스였다. 앞으로 더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10월에 군대를 가는데 그 전에 보다 많은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
2위 윤판식 : 새로운 젊은 피 박주신 선수가 너무 잘 해줘서 즐거운 경기를 할 수 있었다.
3위 박철규 : ARC R10 2015를 금일 오전에 조립해 대회에 참가하는 바람에 완벽한 주행을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세팅 잡는 것을 목표로 시합에 임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까지 이어져 기쁘다. 차량 견적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다.
▲ 13.5T 클래스 2위 윤판식 선수
모디 클래스 부문
1위 김기흥 : 이준호 선수가 너무 빨라서 디펜스 하는 경기를 치루었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2위 이준호 : 밤에 하는 대회이다보니 느낌이 달랐다. 1위한 김기흥 선수가 잘해서 보고 배울 점이 많았다. 같은 팀인 팀스캔들 형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다.
3위 이정덕 : 대구에서 포천, 다시 화성까지 오는 장거리 원정경기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즐겁게, 마음 편하게 임해서 재미있는 경기를 치른 것 같다.
▲ 13.5T 클래스 1위 박주신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