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포천에 위치한 기리나 서킷에서 펼쳐진 요코모 온로드 레이스 Modify 클래스에 출전한 김기흥 선수가 예선 2차전, 2분 30초 즈음에 계측기 라인을 지나자 마자 차가 전복 되면서 리타이어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경기를 마치고 김기흥 선수가 자신의 차량을 확인 하던 중 타이어가 터진 것을 발경했다. 컨트롤 타이어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기에 주최측에 이를 문의했고 대회 주최인 갑산하비 관계자는 “타이어가 불량인 듯 하다”고 말한 후 불량 타이어를 회수하고 곧바로 새 타이어 한대 분을 지급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