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원한 가을 바람 아래 김포에 위치한 GRC에서 개최된 Sweep Challenge 2014 On-road 3차전 Super Stock 클래스에 출전한 조차돌 선수의 바디가 예선에 사용했던 것과 결승에 사용하는 것이 달라 보였다.
함께 출전한 선수들이 ‘독보적인 주행을 하는 선수의 바디가 너무 밋밋하다.’라고 농담을 건네자 여자친구가 바디에 그림을 그려 넣어준 것. 경기장에서는 “나도 저런 여친이 있었으면 좋겠다.”, “캐릭터가 조차돌 선수랑 너무 똑같네”, “일등 못하면 집에도 가지마라.”라는 뜨거운 반응이 터져나왔다.
▲ Super Stock 클래스 조차돌 선수의 예선전 차량
▲ Super Stock 클래스 조차돌 선수의 결승전 준비중인 차량
▲ Super Stock 클래스 조차돌 선수의 결승전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