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의 효린과 보라가 플라스틱아일랜드 2014 윈터 화보를 통해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 패션을 선 보였다. 최근 특유의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5년째 플라스틱아일랜드와 함께 하고 있는 이들은 이번 화보에서 다양한 체크 모티브 아이템을 플라스틱아일랜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했다.
다양한 윈터 아이템들을 활용해 스타일리쉬함을 이끌어내는 데님룩과 2014 윈터시즌의 대세인 코트 시리즈 그리고 다양한 소재로 풀어낸 포근한 풀오버와 니트류를 선보인 것.
효린은 인천 아시안 게임 폐막 무대 이후 앨범 활동을 마감하고 휴식을 취하는 중이며 보라는 MBC 리얼버라이어티 ‘부탁해요’로 예능에 복귀, 이경규와의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