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토요일 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J-Raceway에서는 즐거운 질주가 시작되었다. 즐겁고 재미있는 주행문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J-Raceway의 '전동 온로드, SNR(토요 나이트 레이스)' 대회가 펼쳐진 것이다.
이날 대회에도 지난대회와 마찬가지로 정대영 대표가 폰더를 잡고 경기를 진행했다. 지난대회땐 10여년만에 폰더를 잡아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더라도 양해를 구한다던 정대영 대표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진행을 보여주며 완전히 감을 잡을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