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토요일 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J-Raceway에서는 즐거운 질주가 시작되었다. 즐겁고 재미있는 주행문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J-Raceway의 '전동 온로드, SNR(토요 나이트 레이스)' 대회가 펼쳐진 것이다.
이날 대회에는 행운상으로 다양한 생활용품들이 제공되었다. 선수들은 모두 하나 이상씩의 행운상을 받았고 마지막으로 와인두병과 음료 한박스는 유일한 여성드라이버였던 13.5T 클래스의 김재현 선수와의 가위바위보 한판으로 결정지었다. 결과는 김재현선수의 승리, 하지만 미성년자였기에 김재현선수는 음료 한박스만 받고 와인은 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