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날 김포에 위치한 GRC에서 개최된 “2014 Kyosho & Orion Challenge” 대회에 함께 출전한 시민수 선수와 시창수 선수 형제.
의좋은 형제인 듯 보였던 두 사람의 관계는 4WD 전동버기 결승전 A메인 1차전에서 파국(?)으로 치닫고 말았다. 4WD 전동버기 결승전 A메인 1차전에서의 그리드는 1번 시민수, 2번 시창수 선수 순,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시민수 선수의 차량을 시창수 선수가 후미충돌이라도 할 듯 매우 가깝게 붙어 위협을 가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