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와 함께하는 교육마술 체험전 ‘이상한 마법학교’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술사가 만드는 페트병 속 새하얀 안개, 정전기의 원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종이유령, 프로마술사의 환상적인 공연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보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마법학교는 2014년 12월 13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첫 수업이 열리게 된다.
이번 2014 ‘이상한 마법학교 두 번째 스토리’는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풍성하고 질 좋은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실제 마술사들과 함께 떠나는 이상한 마법학교는 기존의 단순한 포토존 위주의 체험전과는 달리 총 3개의 교육이 생생히 살아있는 전시관을 체험하면서 교과서 속 어려운 교육원리를 깨우치며 졸업증서를 수여 받게 된다.
오는 13일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45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입장료는 2만5천 원이다. 단, 월요일은 휴무이다.
한편, 체험후기를 남기는 사람 중 매 주 7명을 선정해 마법 지팡이와 모자, 망토를 증정하는 마법학교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